연합뉴스

서울TV

英서 슈퍼맨 800여명 총집합…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867명의 슈퍼맨 복장을 한 사람들이 한곳에 모였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영국 컴브리아주(州)의 로우더 디어 파크 내 아름다운 호수 구역에서 열린 음악축제인 2013 켄달콜링페스티벌(Kendal Calling Festival 2013)의 부대행사로 만화 속 슈퍼맨 복장이 드레스코드 됐다.

어린 아이부터 백발의 노인까지 파란색 슈퍼맨 복장에 빨간 망토를 두르고 지구를 지키는 영웅인듯 폼을 잡은 이 행사에는 무려 867명의 슈퍼맨들이 모였다.



이 기록은 지난 6월 5일 일리노이주에서 열린 슈퍼맨 코스튬 플레이의 566명보다 3백명 정도가 더 많은 인원이다. 이번 867명의 슈퍼맨들은 슈퍼맨 복장 모이기 세계 기네스기록 갱신하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

행사 관계자는 일부 카운트를 놓친 인원을 합치면 1천 2백여명이 이번 행사에 슈퍼맨 복장으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