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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바이러스 ‘감기’ 대한민국 덮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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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감기’의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연출을 맞은 김성수 감독과 배우 장혁, 수애, 박민하, 유해진, 마동석, 이희준이 참석해 제작과정 등을 소개했다.



최근 배급사를 변경한 것과 관련해서 영화 ‘감기’ 김성수 감독은 “그 일(배급사 변경)은 내 권한 밖의 문제다. 나는 흥행이 잘 되기 위한 좋은 방법이라 생각하고,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고 믿는다”고 설명했다.

▲ 사진=문성호PD sungho@seoul.co.kr


영화 ‘감기’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힌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작품이다. 오는 14일 개봉.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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