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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멋진 날’ 김조광수와 김승환의 당연한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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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인문카페 창비에서 ‘김조광수와 김승환의 당연한 결혼식, 어느 멋진 날’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김조광수-김승환 커플과 이동연 문화연대 소장, 배우 박수영씨 등이 참석해 결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결혼식 한달여를 앞두고 김조광수는 연인 김승환에게 편지를 낭독했다. “2005년 1월, 겨울의 칼바람이 매서웠던 날, 김승환을 처음 보고 짝사랑을 시작했다… 사람들이 묻습니다. 왜 결혼을 하는지를… 사랑하니까요. 여느 신혼부부처럼 사랑하니까 결혼을 하게 되었다”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오후 8시부터 기자회견장에서는 카운트다운 파티 및 대학생 지지자모임 ‘이 결혼 찬성일세’ 발대식이 열린다. 결혼식은 다음달 7일.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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