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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이 취조 중 여성 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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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아이오와주의 취조실에서 여성이 경찰관에게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 여성은 상점에서 물건을 훔친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이였다.

영상에선 두 경찰관이 여성을 심문하던 도중 갑자기 여성을 구타하는 상황이 CCTV로 고스란히 보여진다.



얼굴 부위 폭행으로 이 여성은 시력이 손상되는 부상을 입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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