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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m 붕~’ 세계 기록 세운 블롭점프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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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 소개돼 이색 수상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블롭 점프(Blob Jump)의 세계기록 영상이 화제다.

미국 아이다호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절벽에서 뛰어내려 점프대에 서 있는 사람이 그 반동에 의해 공중으로 수직 상승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아찔한 블롭 점프의 높이는 무려 25m. 지난해 세계 기네스 기록인 22m보다 3m나 높은 기록이다.



블롭 점프는 높은 곳에서 점프대로 뛰어내려 점프대에 있는 사람을 공중으로 솟아오르게 하는 익스트림 스포츠로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안전장비도 없이 위험해 보인다", "당분간 이 기록은 깨지기 어려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콘텐츠팀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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