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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김희철 ‘소집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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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소집해제를 마친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서울 성동구청을 나오면서 모범공익 구청장 표창장을 선보이고 있다.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인기그룹 슈퍼주니어의 김희철이 조용히 소집해제를 치렀다.

서울 성동구청에서 2여년간의 공익근무를 마친 김희철은, 30일 오전 10시 특별한 소감 대신 환한 미소로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며 자리를 떴다.



이날 김희철은 공익근무 기간의 모범적인 생활과 성동구에서 운영하는 라디오 프로그램 '휴식이 있는 공간-보이는 라디오'에서의 DJ 활동으로 성동구청장 명의의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편 현장에는 150여명의 팬들이 그의 소집해제를 축하해 주기 위해 모였다.

영상 장고봉PD goboy@seoul.co.kr

글·사진 손진호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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