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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 입국, ‘공식입장 없이 빠져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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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사진 유출로 홍역을 치른 가수 에일리가 13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에서 귀국했다.

검은색 선글라스에 모자를 눌러 쓴 에일리는 간단한 목례를 하고 공항을 빠져나갔다.

▲ 사진=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한편 지난 11일 한류사이트 올케이팝(allkpop)을 통해 에일리의 누드 사진이 유출된 가운데 에일리 소속사측은 누드사진의 최초 유포자를 잡기 위해 미국에서 변호사를 선임한 상태로 알려졌다.

글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영상 장고봉 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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