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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식사에 매일 사슴 초대하는 남성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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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손님으로 사슴을 초대하는 남성이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 콜로라도의 한 마을 주민 매튜 리는 아침마다 식사 준비가 끝나면 문밖으로 나가 사슴을 맞이한다.



문을 열고 이미 와 있는 사슴과 인사를 나눈 뒤, 베란다 난간 쪽으로 걸어가면서 연신 휘파람을 불어댄다. 다른 사슴을 부르는 신호다.

그리고 집앞 농장을 바라보며 “배고프지 않니? 어서와”라며 다정하게 사슴들을 부른다. 그러면 사슴떼가 마치 남성의 말을 알아들은 것처럼 나타나 무리지어 달려온다. 남성은 사슴과 아침 인사를 나누며 카메라로 촬영도 한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사랑스런 사람이다”, “놀랍다. 어떻게 매일 같이 식사할 수 있을까”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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