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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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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시 알

박세미(26·서울 성동구 행당2동)

■소설 길을 잃다

이태영(36·경기 수원 영통구 영통1동)

■희곡 전당포

김아로미(26·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시조 바람의 책장

구애영(66·인천 계양구 이화동)

■동화 메두사의 후예

이꽃님(24·광주 동구 동명동)

■평론 타자를 소유하는

두 가지 방식-김선우와 강정의 시

고광식(56·인천 남동구 논현동)

●심사위원

시 황현산·나희덕(본심)

김경주·강동호(예심)

소설 성석제·방민호(본심)

하성란·신형철·조연정(예심)

희곡 장성희·고연옥

시조 이근배·문인수

동화 고정욱·채인선

평론 권성우·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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