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방송 중 여기자 등 뒤로 사자가 점프하는 순간 포착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 녹화를 진행 중이던 여기자 옆에서 사자 한 마리가 뛰어오르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미국 남동부 앨라배마(Alabama)주의 지역 TV방송인 WAFF 방송기자 마리 웩셀은 얼마전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순간을 경험했다며 미국 인터넷매체 허핑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입을 열었다.



지난 27일(현지시간) 허핑턴 포스트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사자 우리 옆에서 웩셀 기자는 최근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 동물원의 사자 레오와 우나가 어떻게 지내고 있는지에 관해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그 때 암컷 사자인 우나가 슬그머니 웩셀의 등 뒤로 다가와 철조망으로 뛰어오른다. 물론 그녀와 사자 사이에는 철조망이 있었기 때문에 위험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갑자기 자신의 얼굴 옆으로 뛰어오른 사자 때문에 기자는 깜짝 놀라고 만다.

사진·영상=유튜브

장고봉 PD goboy@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