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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당나귀, 아래는 얼룩말 ‘존키’ 탄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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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통은 당나귀, 네 다리는 얼룩말 모습을 하고 있는 ‘존키’가 놀고 있는 희귀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과 미러 등은 25일 수컷 당나귀와 암컷 얼룩말 사이에서 태어난 존키가 젖을 먹거나 뛰어노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속의 존키는 멕시코 타마울리파스 북쪽에 소재한 동물원에서 최근 태어났다. ‘쿰바’란 이름을 갖게된 존키는 키 70cm, 체중 26kg으로, 몸통과 머리는 전형적인 당나귀, 네 다리는 얼룩말 무늬를 하고 있다.

 
쿰바의 어미 얼룩말은 동물원에 살고 있으며, 푸른 눈을 가진 아빠 당나귀는 동물원 인근 농장에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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