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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트위터 공개 파격 노출 컷 화보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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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팝가수 리한나가 지금까지 선보인 어떤 것들보다도 파격적인 노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선보였다.

 

 그녀는 지금까지 좀처럼 공개하지 않았던 파격 누드 사진들을 30일 전세계 트위터 3500만 팔로어들과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프랑스 매거진 ‘루이’ 게재용으로 촬영한 것들이다. 수영장에서 오렌지색 타올을 깔아놓고 전신 누드로 턱을 괸 채 업드린 모습, 유방을 완전히 드러낸 채 데님 소재 버킷 모자를 쓰고 음료를 마시는 장면, 망사 팬티 한 장만 걸치고 다이빙 보드 끄트머리에 앉아 있는 뒷모습 등을 담고 있다.

 

 
이런 ‘아찔한’ 사진들은 유명 사진작가인 마리오 소렌티가 촬영했다. 리한나는 이 사진들을 지난 화요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도 공개했으나, 규정 위반을 이유로 얼마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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