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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서 잠수함 선원들이 포착했다는 ‘인어 형상’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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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란드 해안에서 잠수함 선원들이 직접 찍었다면서 공개한 ‘인어’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의 인터넷 매체 미러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그린란드 해안에서 잠수함 선원들이 수중에서 직접 찍은 영상에 인어의 형상이 뚜렷하게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한 선원 뒤로 검은 물체가 회전을 하며 헤엄치는 모습이 확인된다. 그리고 잠수함을 향해 내민 손에 다섯 손가락과 물갈퀴의 형체가 선명하게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을 두고 ‘정교한 조작이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의견이 제기되는 등 인터넷에서 진위여부를 두고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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