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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구덩이 빠진 지프 견인하다 낭패 본 차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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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구덩이에 빠진 지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영상에는 캘리포니아주 아즈사 캐년의 진흙 길에 지프 한 대가 한 쪽 바퀴가 빠진 채 멈춰 있다. 지프를 꺼내기 위해 여러 대의 차량과 사람들이 모여 있다.



픽업트럭 한 대가 견인줄을 지프에 연결한 다음 끌기 시작하지만, 지프는 꼼짝도 하지 않는다. 다시 한번 트럭이 있는 힘을 다해 지프를 끌어당긴다. 지프가 움직이려는 듯 한쪽 구석이 들리는가 싶더니 차체가 바퀴에서 분리된다. 예상치 못한 결과에 차주는 괴성을 질러보지만 이를 지켜본 친구들은 우스운 광경에 그저 웃음을 참지 못한다.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8만 6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lingua 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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