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이런 굴욕이!’ 하이힐 신고 달리다 그만 ‘아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열린 ‘하이힐 달리기 대회’에서 한 여성이 넘어지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돼 화제다.

영상에는 걷기도 힘든 하이힐을 신은 남녀들이 전력질주한다. 울퉁불퉁한 도로 위를 육상선수 못지 않게 맹렬히 달려나간다. 이때 흰색 티에 검정 치마를 입은 여성이 도로 틈에 하이힐이 끼면서 넘어진다. 뒤이어 달려오던 여성도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넘어진 여성에 걸려 쓰러진다. 넘어진 충격이 큰 듯 두 여성은 달리기를 포기한다.



‘하이힐 달리기 대회’는 여권신장의 성취를 기념하고 나아가 더욱 큰 변화를 요구하는 의미에서 매년 전 세계적으로 열리는 이색 달리기 대회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