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미녀 섹스제의에 모든男 ‘Yes’, 꽃미남 제의에 여성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길에서 처음 만난 여성들에게 성관계를 제안하는 영상으로 화제를 모았던 미국의 남성 그룹 왓에버. 그들이 반대 설정으로 연출한 영상을 다시 내 놓으며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이들이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제작한 영상에는 한 남성이 혼자 있는 200명의 여성들에게 다가가 함께 섹스 할 것을 제안했다. 이 같은 제안에 당시 1명을 제외한 199명의 여성들이 황당한 기색을 보이며 거절했다.

왓에버팀이 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앞서 공개한 영상과 같은 설정으로, 단지 질문을 건네는 대상이 여성에서 남성으로 바뀐 것뿐이다.

영상을 보면 아름다운 한 여성이 혼자 있는 남성에게 다가가 함께 섹스 할 것을 제안한다. 거의 모든 남성들이 여성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이는 모습이지만, 허락한 남성들은 오직 돈을 지불해야 하는 지만 염려할 뿐이다.



왓에버팀은 앞서 공개한 영상이 유럽을 1주일 가량 여행하며 촬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은 “유럽에서 미국으로 돌아오기 전 남성 편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 영상은 1시간동안 유럽 남성들을 대상으로 실험해 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험 결과 거의 모든 남성들이 좋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hate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