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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같은 운전솜씨는 이런 것…암벽 투성이 좁은 동굴 빠져나오는 버스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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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버스 운전사가 암벽 투성이의 좁은 동굴을 그야말로 ‘귀신같은’ 운전솜씨로 빠져나오는 영상이 화제다.

유튜브에 게재된 2분 51초 길이의 영상에는 자연 상태의 좁은 협곡의 동굴을 비집고 나오고 있는 버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803번’ 번호가 새겨진 버스는 주위가 온통 암벽으로 이뤄진 좁은 동굴을 조심스레 빠져나오고 있다. ‘어떻게 저런 곳에 차가 다닐까?’란 의문이 들 정도의 비좁은 길을 버스 운전사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면서 운전 중이다.

놀랍게도 버스는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오고 땀을 흘리며 버스 뒤를 따라 나오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은 버스가 동굴을 무사히 빠져나올 수 있도록 도운 듯 하다.

현재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30만 4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ta798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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