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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윈도9 프리뷰 버전 시연 영상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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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공개될 것으로 보이는 윈도9(코드명 Threshold) 프리뷰 버전의 스크린샷과 영상 클립 다수가 독일 IT전문 매체인 윈퓨처(WinFuture)에 앞서 유출되었다고 미국 IT 매체 테크크런치(techcrunch)가 보도했다. 이번 유출된 윈도9 프리뷰 버전 스크린샷과 영상 클립에는 가상 데스크톱, 시작 메뉴, 알림센터(Notification Center) 기능 등이 상세히 시연됐다.







영상을 보면, 화면 하단의 데스크톱 추가(Add a desktop)를 클릭하여 새로운 가상데스크톱을 생성하는 방법부터 윈도8에서 사라졌다 다시 돌아온 시작 메뉴의 모습 또한 살펴볼 수 있다. 또 이번에 추가돼 스마트폰 및 태블릿PC 어플리케이션의 알람을 모아볼 수 있는 알림센터 기능까지도 엿볼 수 있다.

테크크런치는 이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MS)가 기존 인기를 누리고 있는 윈도7의 장점은 살리면서도 문제가 됐던 윈도8의 단점과 한계들을 어떻게 개선하고자 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테크크런치는 공개된 영상이 프리뷰 버전임을 감안할 때 사용자인터페이스 요소들이 업데이트 될 수 있고 이밖의 기능들이 더해지거나 빠질 수도 있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영상=WinFuture/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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