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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페즈, 새 앨범 ‘부티’ 뮤직비디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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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원 엉덩이’ 제니퍼 로페즈의 새 앨범 타이틀곡 ‘부티’(Booty)의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제니퍼 로페즈의 새 싱글 앨범 ‘부티’의 뮤직비디오가 뮤직비디오 웹사이트 베보(VEVO)를 통해 공개됐다고 19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엉덩이’란 뜻을 가진 ‘부티’란 제목의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45세 쌍둥이 엄마임에도 불구 모델 못지 않은 완벽한 제니퍼 로페즈의 몸매와 관능미가 선보인다.

검정 비키니 차림의 망사 의상을 착용한 그녀가 야릇한 표정을 지으며 엉덩이를 흔드는 모습과 함께 윤활제에 흠뻑 젖은 그녀의 관능적인 포즈가 남성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또한 이번 ‘부티’ 뮤비에서 피처링을 맡은 호주 출신 여가수 이기 아질리아(Iggy Azalea)의 수영복 입은 몸매도 볼거리다.

한편 18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조회수 125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enniferLopezVEVO / JenniferLopezVEVO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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