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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타며 루빅큐브 2분 40초 만에 맞추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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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맞추기도 힘든 루빅 큐브(Rubik’s Cube)를 물 위 웨이크보드에 매달린 채 보드를 타며 맞추는 남자의 영상이 화제다.

지난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에는 보트가 끄는 웨이크보드 위에 서 있는 남성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보트가 속력을 내자 보트 위에 있던 한 남성이 보드에 있는 남자에게 루빅 큐브를 던진다.



영상의 21초 부분. 남성이 큐브를 받자 마자 신들린 손으로 큐브를 맞추기 시작한다. 거친 물살을 가르며 달리는 보트에 매달린 채, 흔들림에도 아랑곳없이 남성은 큐브 맞추기에 매진한다. 남성은 그냥 맞추기도 힘든 여섯 가지 색의 정육면체의 각 면을 같은 색깔로 맞춰 나간다. 그가 루빅 큐브를 완성하는 데 걸린 시간은 2분 40초. 보드를 타며 루빅 큐브를 맞추는 그의 모습이 신기할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중심 잡기도 힘들 텐데, 큐브까지”, “보드와 큐브를 동시에~, 놀라운 능력이네요”, “대단하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Jimmy Johnson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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