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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리한나, “파격적인 패션의 끝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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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베이도스 출신 팝스타 리한나(26)는 파격을 추구하는 편이다. 노래는 물론 의상에서 깜짝쇼를 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할리우드 밀크스튜디오에서 열린 ‘제5회 미국 에이즈 연구재단(amfAR) 인스피레이션 갈라’ 행사에서도 마찬가지다.

가슴이 훤히 보이는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 가슴의 한 가운데를 꽃장식으로 가렸을 뿐이다.

지난 6월 2일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 툴리홀에서 열린 ‘2014 미국 패션디자이너 협회 수상식(CFDA)’에서는 가슴뿐만 아니라 하체도 입은 듯 벗은 듯 구별하지 않을 만큼 야한 패션을 선보였다.



리한나의 패션은 농구경기장, 길거리, 파티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파격적인 탓에 항상 카메라맨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amfAR는 american foundation for AIDS Research의 약자로 에이즈 환자 지원, 에이지 예방 및 연구, 교육 등을 맡고 있는 비영리기구다. 1985년 9월 AIDS Medical Foundation과 the National AIDS Research Foundation가 통합, 출범한 기구다.

사진·영상=유튜브, Entertainment Wire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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