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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난 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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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의 저예산 뮤직비디오 ‘7/11’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21일 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비욘세의 신곡 ‘7/11’의 저예산 뮤직비디오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욘세의 ‘7/11’ 뮤비에서는 세계적인 팝 스타임에도 불구 저예산 스타일의 뮤직비디오와 코믹 막춤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그녀의 ‘7/11’ 뮤비는 지난해 발매된 각기 다른 스타일의 17편 비디오가 동반된 지난해 5집 앨범과 달리 저예산 뮤직비디오로 제작됐으며 해외로케나 스튜디오 촬영이 아닌 자택이나 호텔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돼 더욱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다.

뮤비에는 호텔 발코니에서 속옷이나 핫팬츠 차림의 그녀가 코믹 댄스를 추거나 회전의자, 접시 덮개와 같은 생활용품을 이용해 장난치는 모습, 호텔 복도에서 옆돌기하거나 춤을 추는 등 그녀의 다양한 가식 없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특히 호텔 방 장면에서는 비욘세와 그녀의 남편 제이지(Jay-z) 사이에서 태어난 딸 블루 아이비가 카메오로 출연한다.

한편 21일 그녀의 공식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 이 영상은 이틀 만에 1774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eyoncé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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