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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속 116km로 달리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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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의 질주하는 영상이 화제다.

’제이씨비 지티’(JCB GT)사가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를 선보였다. 영상에는 호주 시드니 배서스트에서 매튜 루카스(Matthew Lucas)가 조종하는 굴착기의 시연 모습이 담겨 있다.



특별 제작된 ‘디저’(digger:굴착기)가 활주로와 같은 도로 위를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한다. 이 디저의 모습은 흔히 무거운 무게 때문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다른 중장비하곤 모습이 다르다. 배기관에 화염이 일자 디저는 무서운 속도로 질주한다.

디저의 속도는 시속 116.82km. 보통 소형 굴착기의 최고 시속 35㎞에 비하면 3배가 훨씬 넘는 빠르기다.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굴착기인듯싶다.

지난 20일 유뷰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4만 5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WN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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