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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윌리엄스 유작 ‘박물관이 살아있다3’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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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의 마지막 편인 ‘박물관이 살아있다: 비밀의 무덤’(이하 박물관은 살아있다3)의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박물관이 살아있다3’는 미국을 배경으로 그려졌던 지난 시리즈들과 달리 영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또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래리’(벤 스틸러), ‘태디 루즈벨트’(로빈 윌리엄스) 등 기존 캐릭터들과, ‘랜슬롯 경’(댄 스티븐스), 틸리‘(레벨 윌슨), ’메렌카레‘(벤 킹슬리) 등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새롭게 합류해 더 깊은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박물관이 살아있다’ 시리즈는 제목 그대로 박물관 속 모든 것들이 살아나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작품이다.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할 3편에서는 박물관의 모든 전시물들이 살아나는 힘의 근원이었던 황금 석판의 비밀이 밝혀질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예고편에는 시리즈 특유의 재치와 시각적 즐거움까지 더하며 앞선 시리즈를 잇는 유쾌함을 선사한다. 특히 런던 대영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예기치 못한 상황들과 새롭게 살아나는 개성 강한 캐릭터들과의 만남은 신선한 웃음과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지난 8월 세상을 떠난 로빈 윌리엄스의 유작이기도 한 ‘박물관이 살아있다’는 1, 2편에 이어 숀 레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5년 1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이십세기폭스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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