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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음악 영화 ‘블랙버디’ 메인 예고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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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귀를 사로잡을 뮤직 드라마 ‘블랙버디’가 2015년 상반기 국내 개봉을 앞두고 메인 예고편을 공개했다.

‘블랙버디’는 화려한 스타의 길을 포기하고 진정한 뮤지션으로 거듭나는 ‘노니’(구구 바샤-로)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은 ‘노니’라는 인물의 어린 시절부터 대중들의 우상이 되기까지 모습을 담아냈다.

또한 노니를 스타의 자리에 올려놓기 위한 주변 사람들의 모습과 함께 화려한 스타이기 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음악을 하고 싶은 노니의 간절한 마음을 보여준다. 특히 노니의 모습에 따라 짧게 소개되는 음악들은 듣는 청각적 즐거움을 예고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높인다.



극중 주인공 노니는 영국의 라이징 스타 ‘구구 바샤-로’가 맡았다. 이미 영국 아카데미에서 ‘주목할 만한 영국인’ 명단에 두 차례나 이름을 올리기도 한 그녀는 초기 제작진의 우려와 달리 비욘세와 리한나를 연상시키는 섹시한 카리스마를 선보이며 연기뿐만 아니라 안무와 가창력까지 완벽히 소화했다는 후문이다.

영화 ‘블랙버디’는 2015년 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사진·영상=영화사 빅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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