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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스테이크 자르는 종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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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사이 한 덩어리의 스테이크를 써는 요리사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식당의 종업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빠른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잘게 써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칼 두 개를 이용해 한쪽 칼로는 고기를 고정시킨 챈 다른 칼로는 두꺼운 스테이크를 무채처럼 잘게 썰어 나간다. 정확한 간격으로 썰어나가는 그의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최고네요”, “저런 칼질은 본 적이 없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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