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트로트 신동’ 홍정희, 녹음 중 눈물 흘린 이유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팝스타 3’ 출신 트로트 신동 ‘홍정희’가 감정에 복받쳐 눈물을 쏟아냈다.

홍정희의 소속사 넥스타엔터테인먼트는 25일 자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정희의 디지털싱글 ‘사랑해 고마워’의 티저 영상을 기습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홍정희는 신곡 ‘사랑해 고마워’ 녹음 중에 애절한 노래 가사와 멜로디에 몰입한 나머지 감정을 추스르지 못하고 눈물을 흘린다. 이에 디렉팅을 보고 있던 작곡가 조영수는 “또 우냐”라면서 껄껄 웃음을 터트린다.

한편 “사랑하는 사람아. 고마운 내 사람아. 언제나 그대만을 사랑하리라”라는 가사를 맑은 음색으로 풀어낸 홍정희의 목소리도 돋보인다.

홍정희의 이번 신곡 ‘사랑해 고마워’는 히트 작곡가 조영수의 작품으로, 홍정희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만나 많은 이들의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앞서 홍정희는 과거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K팝스타3’에서 특유의 구성지면서도 깊이 있는 음색을 뽐낸 바 있다. 이후 홍정희는 작곡가 조영수와 투빅, 김그림 등이 소속된 넥스타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데뷔 준비를 시작했다.

홍정희는 오는 26일 데뷔곡 ‘사랑해 고마워’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첫 공개한 이후, 4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Nextar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