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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밀 위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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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드밀(러닝머신) 위에서 현란한 댄스를 선보인 한 안무가의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카슨 딘(Carson Dean)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타운 펑크 트레드밀 댄스(Uptown Funk Treadmill Dance)’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카슨 딘은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업타운 펑크(Uptown funk)’에 맞춰 수준급의 춤을 선보인다. 카슨 딘은 트레드밀이 작동되는 동안 벨트 위에서 자유자재로 점프와 회전을 거듭하며 멋진 공연을 펼쳐보인다.

보기만 해도 흥겨운 그의 댄스에 누리꾼들은 “놀라운 실력이다”, “멋진 춤이다”, “위험하니까 따라하진 맙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Carson Dean_Uptown Funk Treadmill Dan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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