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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노래 맞춰 그루브 타는 8개월 된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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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8개월 된 쌍둥이의 범상치 않은 몸놀림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월 ‘쌍둥이 아기의 댄스’(Twin babies dancing)란 제목의 30초 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8개월 된 아기 쌍둥이가 BBC 드라마 이스트엔더스(EastEnders: 이스트 런던의 월포드라는 가상의 자치구에 있는 앨버트 스퀘어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BBC의 장수 드라마)의 테마곡을 부르는 엄마의 리듬에 맞춰 그루브를 탄다. 엄마를 쳐다보며 박자에 맞춰 몸을 좌우로 흔들어대는 쌍둥이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쌍둥이 아기의 그루브 영상은 현재 192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w1ligh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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