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 육교 고발 영상 화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압선이 닿을락 말락~’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3분 가량의 영상에는 고압선이 지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의 한 육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태국의 한 육교 아래 남성들이 모여 있다. 이어 한 남성을 따라 육교를 카메라가 따라 올라간다. 카메라 렌즈에 잡힌 모습은 놀랍게도 육교의 계단을 뚫고 지나간 두 갈래의 고압선들.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반대편 계단 쪽 상공엔 닿을 듯 말 듯한 전신주의 고압선들이 지난다. 육교 옆쪽엔 바로 전신주가 서 있다. 육교 전체가 감전사고에 노출된 이 육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시설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라리 무단횡단이 더 안전하겠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세상에 저런 육교가 다 있다니 놀랍네요” 등 의아하단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