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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속에 뭐가 있는 거지?’ 딸꾹질 처음 경험한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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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딸꾹질을 처음 경험해 본 강아지의 반응이 화제다.

지난 27일(현지시간) 유튜브에는 태어난 지 8주밖에 되지 않은 강아지 ‘버크(Buck)’의 첫 딸꾹질 경험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차량 안에 조용히 앉아있던 버크가 갑자기 딸꾹질을 하기 시작한다. 가슴 속에서 무언가 울렁거리는 느낌을 처음으로 경험한 버크는 당황한 듯 이곳저곳을 살피며 어리둥절해한다. 그러나 딸꾹질은 멈추지 않는다. 버크는 계속되는 딸꾹질에 가슴 쪽을 향해 으르렁거린다.

한편, 버크의 주인은 버크의 이 같은 행동을 보며 “내 속에 뭐가 있는 거지? 겁을 줘서 쫓아버릴 테다”라는 설명을 달아 폭소를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귀엽다”, “사랑스럽다”, “강아지 키우고 싶다”라는 누리꾼들의 반응 속 현재 743만 건의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Matthew Kennell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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