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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m 고층 건물 위 뛰어다니는 프리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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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미터 높이의 건물 위에서 안전장치 하나 없이 점프를 선보이는 프리 러너의 모습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유명 프리러너 올레그 크리켓(Oleg Cricket)이 최근 두바이의 한 고층 건물에서 선보인 파쿠르(도심의 구조물을 활용해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스포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올레그는 15미터 높이의 고층 건물을 인증하려는 듯 건물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며 도심의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낸다. 잠시 후 그는 안전장치 하나 없이 건물 위에서 연달아 점프를 선보인다. 자칫 실수로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상황. 그러나 조금의 주저함도 없는 그의 대담한 모습은 혀를 내두르게 만든다.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5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튜브에 “내가 다 떨린다”, “너무 위험한 장난이다”, “슈퍼마리오 게임을 보는 것 같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OlegCricke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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