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낚시로 잡은 새끼 상어 자랑하던 남성, 결국은…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는 외국의 한 해변에서 낚시로 잡은 새끼 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운 좋게 상어를 낚은 남성이 왼손엔 음료수를, 오른손에는 새끼 상어 든 채 구경꾼들에게 마음껏 자랑하고 있다. 카메라 든 남성이 분주하게 촬영하는 동안 한 남성이 “상어 입에 손을 대지 말라”고 당부한다.



촬영이 이어지자 방향을 바꾸며 포즈를 취한 남성의 어깨 부위를 상어가 갑자기 덥석 문다. 남성의 고통스러운 듯 비명을 지르며 몸을 뒤로 빼고 상어가 땅에 떨어진다.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은 남성의 어깨 부위에 상어 이빨 자국과 함께 피가 흐른다. 잠시 뒤, 응급처치를 받은 남성이 또다시 카메라 앞에 서서 말을 이어 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새끼라도 상어는 위험해요”, “조심합시다”, “쾌유하길 빌게요” 등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Calusi Man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