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화면에 손대면 기분 좋아지는 ‘아무로 나미에’ 뮤비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무로 나미에의 대화형 뮤직비디오가 화제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최근 일본의 여가수 아무로 나미에(37)의 ‘골든 터치(Goiden Touch)’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상에 166만 2300여 건이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를 끌고 있다고 보도했다.



뮤직비디오는 ‘뮤비 시청 동안 여기(가운데 원)에 손을 대고 있어라’란 자막으로 시작된다. 노래가 시작되자 가운데 원 안에 손을 얹고 있으며 세워져 있던 카드를 흩트리기도 하고 새가 날아와 손가락에 앉기도 하나다. 또한 닥스 훈트를 춤추게도 만들고 농구공을 돌리거나 도미노를 쓰러트리기도 한다. 마치 뮤직비디오에 나오는 상황들이 뮤비를 보는 이로 하여금 직접 참여하고 있는 착각을 들게 할 정도로 독특하다. 화면에 손가락을 대고 끝까지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면 기분이 좋아질 정도다.

이 뮤직비디오를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디어가 참신하네요”, “아무로 나미에의 노래도 좋네요”, “정말 기분이 좋아져요” 등 칭찬하는 댓글이 이어졌다.

사진·영상= AmuroNamiec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