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영상)스피드 컴백, 팬들 위해 ‘선물 같은 단 한 사람’ 열창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그룹 스피드(SPEED)가 컴백을 기다려준 팬들에게 달달한 팬송을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길 소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는 엘시 은정과 그룹 스피드의 합동 게릴라 버스킹 공연이 열렸다.

이날 은정과 스피드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 매너로 팬들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스피드는 타이틀곡 ‘왓 유’(What U)와 함께 새 앨범 수록곡이자 팬들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단 한 사람’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팬들에게 다가가며 달달한 목소리로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한 스피드 멤버들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해보였다.

스피드 세준은 “명동 버스킹 공연을 통해 팬 분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고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기분이 좋다”며 양일간 가진 첫 게릴라 콘서트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 스피드 유환은 “저희가 1년 4개월 만에 힐리스라는 신발을 신고 새로운 곡으로 컴백을 하게 됐다. 6월 1일 앨범이 발매되는데 설레고 긴장된다”며 팬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지난 5월 31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진 스피드는 1일 정오 새 앨범 ‘스피드 온’(SPEED ON)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