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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en] 토니상 시상식 참석한 켄달 제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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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모델 켄달 제너(19)가 매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켄달 제너는 지난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라디오 시티 뮤직홀에서 열린 제69회 토니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본 행사 전 레드카펫에서 켄달 제너는 취재진들을 향해 매력적인 포즈를 취하며 세계적인 모델다운 면모를 보였다.

이날 행사에는 켄달 제너를 비롯해 제니퍼 로페즈, 아만다 사이프리드, 헬렌 미렌, 바네사 허진스, 엘리자베스 모스 등이 참석했다.

토니상은 브로드웨이에서 배출한 연출가 앙투아네트 페리를 기리기 위해 1947년 만들어진 상이다. 연극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기도 한다.

한편 켄달 제너는 지난 4월 남성 패션 메거진 GQ의 화보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 영상=ⓒ AFPBBNews=News1, 캔달 제너 패션 매거진 ‘GQ’ 화보 촬영 현장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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