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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누드 화보 공개, 애완돼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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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의 누드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미국 패션잡지 ‘페이퍼’(Paper)가 지난해 11월 킴 카다시안의 누드 표지 화보로 전 세계를 떠들썩하게 만든 데 이어 최신 호를 통해 이를 능가할 마일리 사이러스의 누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고 전했다.

화보 속 마일리 사이러스는 자신의 애완돼지 ‘부바수’(Bubba Sue)를 껴안고 벌거벗은 채 미소 짓고 있다. 특히 마일리 사이러스 몸 곳곳에 묻은 시커먼 진흙은 그녀의 새하얀 피부와 대비를 이루며 시선을 집중시킨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지난해 8월 애완돼지 부바수를 새 가족으로 맞이한 이후 부바수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최근까지 SNS를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사진=Courtesy Paola Kudacki/Paper Magaz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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