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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르브론 제임스 생중계 카메라에 팬티 속 깜짝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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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농구선수 르브론 제임스(30·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속옷 안이 노출되는 방송사고가 일어났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저스트 자레드 등 외신에 따르면, 방송사고는 미국 오하이주 퀵큰론즈 아레나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와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미국 프로농구(NBA) 결승 4차전 경기에서 발생했다.



르브론 제임스를 밀착 촬영하던 미국 ABC의 카메라맨이 옷매무새를 고치는 르브론 제임스의 속옷 안을 그대로 생중계한 것이다. 찰나의 순간임에도 불구하고 수백만의 시청자들은 르브론 제임스의 속옷 안 거뭇한 부분을 목격하고 말았고, 이는 SNS와 언론 등을 통해 화젯거리가 됐다.

한편 이날 르브론 제임스는 경기 도중 카메라와 충돌하며 머리가 찢어지는 부상을 당했다. 그러나 출혈에도 르브론 제임스는 경기를 계속 진행하는 투혼을 보였다.

사진·영상=yazchattie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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