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영상]컴백 마마무, 감탄이 절로 나는 ‘음오아예’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음? 오..아! 예~”

첫눈에 반한 이성을 봤을 때 나오는 감탄사를 연결해 만든 합성어라는 ’음오아예’(Um Oh Ah Yeah).

18일로 데뷔 1주년을 맞은 마마무가 이날 컴백 쇼케이스를 통해 보여준 무대는 그야말로 ‘음오아예’한 무대였다.

이 날 마마무는 수록곡 ‘프레킨 슈즈’(Freakin Shoes)로 쇼케이스의 첫 포문을 열었다. 앨범명 ‘핑크 펑키’를 연상시키는 핑크 의상으로 등장한 마마무는 음악적으로나 비주얼적으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는 특히 타이틀곡 ‘음오아예’의 무대를 통해 화려한 퍼포먼스와 빼어난 노래 실력을 뽐내며 취재진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알앤비 댄스곡 ‘음오아예’는 지난 앨범까지 레트로 풍을 고수해왔던 마마무에게 새로운 시도다. 이에 대해 멤버 화사는 “그동안 60,70년대의 올드한 느낌을 많이 보여드렸는데 (이번 곡을 통해) 이 시대에 맞는 트렌디한 음악도 잘한다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마마무의 신곡 ‘음오아예’는 첫눈에 반한 상대에게 감탄을 연발하는 여성의 모습을 담은 노래로, 작곡가 김도훈과 크리스 겔린저, 마마무 멤버들이 작업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인 곡이다.

이번 앨범에 사활을 걸었다는 마마무. 마마무는 19일 KBS 2TV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영상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