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오늘의 포토영상]‘야구여신’ 윤태진 아나운서의 모델급 화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의 진행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나운서 윤태진(29). ‘야구 여신’이라는 별명으로 외모뿐만 아니라 실력에 있어서도 인정받고 있는 그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bnt와 진행된 화보에서 윤태진은 낯선 화보 촬영으로 어색함과 민망함에 투정을 부리면서도 결과물로는 완벽한 표정과 포즈로 모델급 화보를 완성했다. 특히 네 가지의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한 윤태진은 스포츠 아나운서가 아닌 여자로서의 청순하고 발랄한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1987년생 윤태진 아나운서는 이화여대 무용과 출신으로 2010년 ‘제80회 춘향선발대회’에서 선에 입상한 바 있는 재원이다. 2012년에는 정인영 아나운서와 함께 KBS N 스포츠에 입사했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