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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영상] 생후 3개월 된 아기의 ‘알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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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된 아기 ‘벤’(Ben)과 아빠가 서로 마주 보며 까꿍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귀여운 벤의 표정에 푹 빠진 아빠는 “알러뷰”(I Love you, 사랑해)라고 말하는데요.



아직 말을 하지 못하는 아기는 아빠의 입을 유심히 바라보더니 “알러뷰”라고 따라 말합니다. 예상치 못한 아기의 고백에 아빠의 표정은 놀라움과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사진·영상=Ted Moskalenk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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