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美 여성 리포터, 생방송 중 경악한 이유는?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간적으로 놀랄 때 흔히들 ‘간 떨어질 뻔했다’라는 표현을 쓰곤 하죠.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대표 지역방송 KTLA 소속의 리포터 웬디 버치(Wendy Burch)가 생방송 중 ‘간 떨어질 뻔 한 일’을 당했습니다.

영상을 보면 버치가 현장에서 생중계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때 한 남성이 방송 중인 그녀 뒤로 슬쩍 얼굴을 들이밀고는 자연스럽게 화면 안을 차지합니다. 그런 상황을 알지 못한 버치는 생각 없이 고개를 돌렸다가 남성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물론 그녀의 반응에 남성도 화들짝 놀라고 맙니다.





생방송 중 벌어진 이들의 모습은 고스란히 전파를 탔고, 그녀의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유튜브 등 각동 동영상 사이트에 퍼져 웃음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더 놀랐을까요?

사진 영상=Mike Kisling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