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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상공 새떼가 만든 러 푸틴 대통령 얼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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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잠수정을 타고 해저 탐사에 나설 정도로 남다른 행보를 보이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이번엔 뉴욕 상공에 나타나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새떼들이 만든 푸틴 얼굴 동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이 영상은 브루클린 윌리엄스 다리를 건너던 셰릴 길버트(Sheryl Gilbert) 씨에 의해 촬영된 것으로 영상에는 엄청난 수의 새떼가 군무를 펼친다. 잠시 후, 새떼가 펼치는 군무의 대형이 마치 푸틴 대통령의 얼굴을 연상케 한다.

영상을 접한 현지언론 워싱턴포스트는 “이 군무가 스티브 잡스나 로빈 윌리엄스처럼 보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지만 러시아 뉴스 즈베즈다는 “영상을 접한 사람들이 새들의 군무가 푸틴과 가장 닮았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11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47만 5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Sheryl Gilber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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