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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한 컷] 다이빙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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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중국에서 열린 ‘제15회 세계육상선수권대회’ 여자 3000m 장애물경주 예선에서 파나마의 룰란다 벨 선수가 허들을 넘던 중 물웅덩이에 고꾸라지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



사진·영상=ⓒ AFPBBNews=News1, NEWS HO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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