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서울TV

‘거실에 주차를? ’ 집안 주차 가능한 고급 아파트 화제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급차 문콕·도난, 이젠 걱정 없어요~!’

집안에 주차 가능한 최고급 아파트가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CNN이 보도한 싱가포르에서 건축된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The ambitious Hamilton Scotts)이란 이름의 최고급 아파트를 소개했다.



이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 아파트의 장점은 거주자의 자동차를 거실과 연결된 공간에 따로 주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최고급 아파트는 총 36층 56개의 호수로 이뤄져 있으며 주차공간의 이름은 ‘하늘 차고’(parking lotin the sky)으로 알려졌다.

이 특별한 공간에 주차를 하기 위해선 지하에 마련된 특정장소에 주차한 후, 차에서 내려 자신의 신원을 인증하면 자동 주차시스템에 의해 차를 해당 아파트 호수 하늘차고까지 옮겨진다. 주차할 수 있는 차량댓수는 2대다.

한편 ‘앰비셔스 해밀턴 스코츠’ 아파트 가격은 256평방미터(77.43평) 기준 10밀리언 달러(한화 약 118억 원)며 현재 70%가 입주된 상태다.

사진·영상= Best Car Videos Ev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서울신문 www.seoul.co.kr

주소 : 100-745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 (태평로1가 25번지) 서울신문사빌딩 l 대표전화 : (02) 2000-9000

인터넷서울신문에 게재된 콘텐츠의 무단 전재/복사/배포 행위는 저작권법에 저촉되며 위반 시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