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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은 금물’ 동료 먹이 가로챈 견공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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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지시를 순순히 따르던 견공이 동료에게 뒤통수를 맞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견공이 주인의 지시에 따라 막대 육포를 콧등에 올려놓은 채 침을 삼키며 식욕을 참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때, 그 모습을 본 다른 견공이 녀석의 콧등에 올려 있는 육포를 슬쩍 물고 사라집니다.



주인의 명령을 기다리며 말 잘 듣고 있던 녀석은 동료의 행동이 그저 황당할 따름입니다. 이에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되놈이 가져간다’는 속담이 떠오른다”며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영상=America‘s Funniest Home Videos

영상팀 seoultv@seouk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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