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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포토영상] 이 손, 언제 다시 잡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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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차 이산가족 1회차 단체상봉 마지막 날인 22일 오전,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 상봉을 마친 후 버스에 오른 북측 가족과 차창 밖 남측 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눈물의 배웅을 했습니다. 손끝을 맞잡은 그들의 손에서 이별의 아픔이 절절하게 전해집니다.

▲ 사진=금강산 사진공동취재단
사진=금강산 사진공동취재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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