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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컷 en] 걸그룹 트와이스, 데뷔와 동시 ‘패션지 커버’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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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패션매거진 ‘더스타’의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트와이스는 상큼하고 발랄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에 더스타 측은 “이제 막 데뷔한 신인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양하고 매력적인 표정이 묻어난다”고 설명했다.

JYP에서 5년 만에 선보이는 트와이스는 지난 7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식스틴’(SIXTEEN)에서 선발된 그룹이다. 지효, 나연, 정연, 다현, 미나, 사나, 채영, 모모, 쯔위 등 9인조로 구성됐다.

현장 인터뷰에서 트와이스는 데뷔 후 하고 싶은 것을 묻는 말에 나연은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 일본에서 온 멤버 사나는 “부모님께서 한국에 오실 수 있도록 비행기표를 끊어 드리고 싶다”는 소박하면서도 기특한 효심을 드러냈다.

또한, 나연은 “트와이스는 겹치는 캐릭터 없이 다양한 색깔을 가진 팀이다. 무대에 섰을 때 그것이 잘 어우러진다. 기존에 없는 색을 가진 그룹 트와이스가 되고 싶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데뷔곡 ‘우아하게’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더스타, 트와이스 타이틀곡 ‘우아하게’ 뮤직비디오(jypentertain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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