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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 놓치고 싶지 않은 여종업원, 결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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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반을 치우려다 봉변을 당하는 여성의 영상이 인터넷상에서 화제다.

2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일본판이 소개한 바인(Vine: 동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동영상에는 지난 8월 4일 유저 ‘Pewds<3’이 올린 어느 술집의 CCTV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영업이 끝난 후, 뒷정리를 하는 한 여성 종업원의 모습이 보인다. 여종업원이 쟁반 위에 많은 술잔을 쌓는다. 그녀가 쟁반을 들고 자리를 옮기려는 순간 의자에 발이 걸리며 중심을 잃는다. 그녀는 쟁반을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다 결국 대형 유리창과 충돌, 유리창을 깬 후 창문 너머로 쓰러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성이 다치지 않았기를…”, “직업정신이 뛰어난 여성이네요”, “항상 조심”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한편 바인의 이 동영상은 현재 1515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ne / victor cesa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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