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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깜짝 놀라게 만든 노래 실력, 도대체 어땠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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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들도 놀란 ‘더 보이스(The Voice)’의 남성 참가자 가창 실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NBC방송국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더 보이스’(The Voice)에 출연한 조던 스미스(Jordan Smith)란 21살 청년의 오디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조던 스미스가 2012년 그래미어워드 6관왕을 한 아델의 ‘셋 파이어 투 더 레인’(Set Fire to the Rain)을 부른다. 그의 소름 끼치게 만드는 가창 실력에 심사위원들도 놀라워하는 표정이다.

조던의 코치인 마룬5의 리더 애덤 리바인(Adam Levine)은 “조던이 이 프로그램에서 승리할 것”이며 “이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더 보이스’ 의 조던 스미스 영상은 현재 114만 4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Voi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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